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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정산과 더불어 부산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꼽히는 황령산. 남구와 수영구, 연제구, 부산진구에 걸친 부산시의 중심에 있으면서, 금련산맥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. 지리적 위치 때문에 무엇보다도 경치가 좋아서 부산 시민들 사이에서는 오래된 드라이브, 데이트 코스로 알려져 왔다. 1422년, 조선 세종 7년에는 이곳이 군사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겨 산 정상에 봉수대를 설치했다.

해마다 이곳 봉수대에서 산신제와 함께 봉화 재현 행사를 열고 있다. 산 정상에서 불을 밝히는 통신탑은 밤이면 부산 시내 어디서도 볼 수있다. 산역이 그리 넓지 않아서 3시간 안팎이면 모두 돌아볼 수 있고 잘 갖춰진 체육시설과 야영장도 만날 수 있다. 어디로 가도 길을 잃을 염려는 없으나 식수를 얻기가 조금 불편하니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.

밤에는 부산 시내의 야경을 감상하러 온 사람들이 많다. 천체 관측을 하기에도 좋아 ‘별 보러’ 가는 즐거움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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